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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앱테크

9월 30일 리브메이트 오늘의 퀴즈 21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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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다리장씨입니다.
오래전부터 리브메이트에서 출석체크와 오늘의 퀴즈, 일반상식퀴즈를 풀면서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기 시작했었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퀴즈, 일반상식퀴즈등 차분히 쌓아둔 리브메이트 포인트는 나중에 쿠팡캐시로 전환해서 사용할수 있습니다.
매번 쌓아두기만 하면 사라져 버리니 아끼다 똥되지 말고 꼭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9월 30일 리브메이트 오늘의 퀴즈!

수에즈 운하는 2006년에 운하 확장 계획이 시작되어 2016년 6월 26일에 확장공사가 완료되었으며,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길이 82km의 운하이다.

 

정답은 X 입니다.


수에즈운하란?

 

해상실크로드의 연결 운하. 지중해와 홍해, 인도양을 연결하는 수에즈 운하는 유라시아의 해상실크로드를 연결하고 거리를 단축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항로의 단축을 위해 수에즈 지협(地峽)을 운하로 항해하려는 시도는 오래 전부터 있었다. 기원전 1380년경 나일강과 홍해를 잇는 운하가 개굴(開掘)된 후 운하는 천재와 전쟁 등으로 인해 매몰되었지만, 로마시대에 항해가 재개되었다. 그러나 아직은 수에즈 지협을 항해하는 운하는 아니어서 불편이 많았다.

대항해시대에 접어든 16세기에 지중해 연안에서 베네치아 상인들은 수에즈 지협에 운하를 파 포르투갈이나 스페인의 해상 패권에 대응하려고 했으며, 17~18세기에는 프랑스의 루이 14세와 독일 황제 라이프니츠는 수에즈 운하를 만들어 네덜란드나 영국의 아시아 무역을 제지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아직은 토목기술의 부족으로 성사될 수가 없었다.

이집트에 진출한 나폴레옹도 영국의 인도 무역에 타격을 안기기 위해 운하 개설을 위한 조사를 했으나 지중해와 홍해의 수심차가 10m나 되었기 때문에 개설 계획을 포기하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 1846년 프랑스의 시몬주의자(공상적 사회주의자)들의 주도로 프랑스와 영국 · 오스트리아의 지식인들이 참여한 이른바 ‘수에즈운하연구협회’가 결성되고 국제적 기업에 의한 운하 개설 계획이 세워졌다. 영국은 자국 이익에 배치된다는 구실하에 이 계획을 반대하였다.

1854년 이집트의 아미르(통치자, 수장)가 된 무함마드 사이드 파샤(Sa’id Pasha)는 프랑스인 페르디낭 마리 드 레셉스에게 운하개설 특허권과 수에즈 지협 조차권(租借權)을 양도했으며, 1856년 이집트의 종주국인 오스만 투르크도 이를 승인하였다. 레셉스는 2억 프랑(800만 파운드)의 자본금으로 1858년에 ‘만국수에즈해양운하회사’(Compagnie Universelle du Canal Maritime de Suez)를 이집트 법인으로 설립하였다.

자본금 중 20만 7천주는 프랑스가, 17만 7천주는 이집트 아미르가 소유하게 되었다. 공사는 1859년 4월에 시작해 10년 만인 1869년 11월 17일에 마쳤다. 이 총 길이 162.5km 운하의 개통으로 런던과 싱가포르 간의 항로는 케이프타운 경유의 2만 4,500km에서 1만 5,025km로 줄어들고, 런던과 봄베이 간은 2만 1,400km에서 1만 1,472km로 단축되었다.

1964년의 확장공사를 거쳐 수심은 원래의 7.9m에서 14.5m로, 수면의 폭은 60~100m에서 160~200m로 확장되었다. 통과 소요시간은 15시간으로 단축되었다. 영국은 1875년에 이집트의 주를 매입하고 1914년에는 이집트를 보호국으로 만들었다. 따라서 수에즈 운하의 실질적 소유권은 프랑스와 영국이 차지하게 되었다. 그러나 1956년 7월 이집트 대통령 나세르가 운하의 국유화를 선포함으로써 운하의 소유권은 이집트로 넘어갔다.

[네이버 지식백과] 수에즈 운하 [Suez Canal] (실크로드 사전, 2013. 10. 31., 정수일)

 

다음은 212회차 일반상식퀴즈의 정답입니다.

총 세개의 문제가 있고 각 문항당 10포인트 입니다.

세문제 모두 맞히면 30포인트를 얻어갈수 있으니 잊지마시고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한국국의 위용과 전투력을 국내외에 과시하고 국군장병의 사기를 높이기 위하여 제정한 국군의 날은 언제인가요?

정답은 10월 1일 입니다.


바로 내일이네요.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IBK 기업은행에서는 자매결연 중인 군부대 한 곳을 선정해 IBK나라사랑카드 제휴기업 펄어비스와 공동으로 국군의 날 기념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국군의 날 하루 동안 IBK나라사랑카드로 CU 편의점에서 이벤트 품목(아이스크림, 신선식품, 워크인 음료 등) 결제하면 현장에서 30% 할인 받을 수 있는데 전월실적 상관없이 SKT 멤버십 중복할인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경로효친 사상을 앙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을 [노인의 날]이라 한다.

 

정답은 O 입니다.

 

서기 2333년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된 국경일을 [개천절]이라 한다.

 

정답은 O입니다.

 

그러고 보니 국군의 날은 바로 내일이네요.

제가 어렸을땐 10월이 너무 기다려졌었습니다.

10월 1일에 쉬고, 3일에 쉬고, 8일에 또 쉬었으니까요.

직장인일땐 그때의 꿀 공휴일이 없어진것이 참 아쉬웠답니다.

가정주부가 된 지금은 다행이다 싶네요.

 

리브메이트 매일 출석체크까지!!

오늘도 알뜰하게 포인트 잘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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